2011-05-03

YMO (Yellow Magic Orchestra) - 君に、胸キュン。-浮気なヴァカンス- (그대 가슴이 두근두근, 바람난 바캉스, 1983)


용일선생 (坂本 龍一, 사카모토 류이치) 이 있는 그룹 YMO의 추억의 곡
君に、胸キュン。-浮気なヴァカンス- (그대 가슴이 두근두근, 바람난 바캉스, 1983)


君に、胸キュン。
마리아홀릭!엔딩테마
歌 : 노래:天の妃少女合唱團
-かなこ (CV:眞田アサミ) & 鞠也 (CV:小林ゆう) & 茉莉花 (CV:井上麻里奈)
[아메노 키사키 소녀 합창단
-카나코(CV:사나다 아사미) & 마리아(CV:코바야시 유우) & 마츠리카(CV:이노우에 마리나)]

君に胸キュン 浮氣な夏が
[키미니 무네 큐응 우와키나 나츠가]
너에게 가슴 코옹 바람 피는 듯한 여름이
ぼくの肩に手をかけて
[보쿠노 카타니 테오 카케테]
내 어깨에 손을 놓아서
君に胸キュン 氣があるの?って
[키미니 무네 큐응 키가 아루노?옷테]
너에게 가슴 코옹 그런 마음 있어? 라니
こわいくらい讀まれてる
[코와이 쿠라이 요마레테루]
무서울 정도로 알고 있어
さざ波のラインダンス 時間だけこわれてく
[사자나미노 라인다은스 지카응 다케 코와레테쿠]
잔물결의 Precision dance 시간만이 부서져만 가
まなざしのボルテ-ジ 熱くしながら
[마나자시노 보루테에지 아츠쿠시나가라]
시선의 열기만 뜨겁게 하면서
君に胸キュン 夏の印畵紙
[키미니 무네 큐응 나츠노 이인가시]
너에게 가슴 코옹 여름의 인화지
太陽だけ燒きつけて
[타이요오 다케 야키츠케테]
태양만을 새겨넣고선
君に胸キュン ぼくはと言えば
[키미니 무네 큐응 보쿠와토 이에바]
너에게 가슴 코옹 나는 이라고 하자면
柄にもなくプラトニック
[가라니모 나쿠 프라토니익쿠]
어울리지도 않게 순애보
心の距離を計る 罪つくりな潮風
[코코로노 쿄리오 하카루 츠미 츠쿠리나 시오카제]
마음의 거리를 재는 죄만 만드는 바닷바람
眼を伏せた一瞬の せつなさがいい
[메오 후세타 이잇슈응노 세츠나사가 이이]
눈을 숙인 한 순간의 애절함이 좋아
君に胸キュン 愛してるって
[키미니 무네 큐응 아이시테루웃테]
너에게 가슴 코옹 사랑한다고
簡單には言えないよ
[카은타응니와 이에나이요]
간단하겐 말 할 수 없어
伊太利亞の映畵でも見てるようだね
[이타리아노 에이가데모 미테루 요오다네]
이탈리아 영화라도 보는 거 같애
君に胸キュン 浮氣な夏が
[키미니 무네 큐응 우와키나 나츠가]
너에게 가슴 코옹 바람 피는 듯한 여름이
ぼくの肩に手をかけて
[보쿠노 카타니 테오 카케테]
내 어깨에 손을 놓아서
君に胸キュン 氣があるの?って
[키미니 무네 큐응 키가 아루노?옷테]
너에게 가슴 코옹 그런 마음 있어? 라니
こわいくらい讀まれてる
[코와이 쿠라이 요마레테루]
무서울 정도로 알고 있어
君に胸キュン 愛してるって
[키미니 무네 큐응 아이시테루웃테]
너에게 가슴 코옹 사랑한다고
簡單には言えないよ
[카은타응니와 이에나이요]
간단하겐 말 할 수 없어
君に胸キュン 渚を走る
[키미니 무네 큐응 나기사오 하시루]
너에게 가슴 코옹 물가를 달리는
雲の影に包まれて
[쿠모노 카게니 츠츠마레테]
구름 그림자에 감싸여서
君に胸キュン 浮氣な夏が
[키미니 무네 큐응 우와키나 나츠가]
너에게 가슴 코옹 바람 피는 듯한 여름이
ぼくの肩に手をかけて
[보쿠노 카타니 테오 카케테]
내 어깨에 손을 놓아서
君に胸キュン 氣があるの?って
[키미니 무네 큐응 키가 아루노?옷테]
너에게 가슴 코옹 그런 마음 있어? 라니
こわいくらい讀まれてる
[코와이 쿠라이 요마레테루]
무서울 정도로 알고 있어


그리고 그 유명한
YMO - Rydeen

2011-05-02

10cm - Kingstar (2011.2)

이 노래.. 잼있기도 하지만 꽤나 중독성.. 오래간다..-_-;;
스.타.킹~으~~ (スタキンークー 이런느낌?)
가사도 가사려니와 뽕필로 시작하는 착착 감기는 리듬과 권정열(보컬,퍼커션)의 늘어지는 목소리, 윤철종(기타)의 가끔 한 마디는 쫄깃~

10cm - Kingstar (2011.2, 1.0앨범)


커다란 젖은 눈동자 붉게 흩어진 입술
터질듯한 가슴 태연히 두 눈을 돌린 곳
그대의 스타킹 ah-

만지고 싶은 향기 새빨간 구두 소리에
또다시 눈은 요염이 드러난 허벅지와
뜯어진 스타킹 ah-

살갗이 드러날수록 환상은 짙어가고
감각은 핀처럼 날카로와
전등이 깜박거리고 천장이 무너질 때
나는 발끝까지 처량 하네

치마를 추스리고 옷깃을 여미어봐도
당최 가라앉질 않는 농밀한 오르가즘
그대의 스타킹 ah-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바람이 불어오고 계단을 오르는데
오 나의 작은 로망 춤을 추는 마릴린 먼로
오 그녀의 스타킹 ah-

입술은 말라가고 담배는 젖어가는데
못내 애태우며 허리끝춤을 조여오는
그대의 스타킹 ah-

살갗이 드러날수록 환상은 짙어가고
감각은 핀처럼 날카로와
전등이 깜박거리고 천장이 무너질 때
나는 발끝까지 저려하네

치마를 추스리고 옷깃을 여미어봐도
당최 가라앉질 않는 농밀한 오르가즘
그대의 스타킹 ah-

내 몸에 팬티스타킹 오감이 찌릿찌릿
오늘 집에 가면 거울 앞에 비춰봐야지
내 몸에 스타킹 ah- (판타롱~)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스타킹


10cm - 아메리카노 (2010.8, 싱글앨범)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 하노 시럽 시럽 시럽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이쁜 여자와 담배피고 차 마실 때
메뉴판이 복잡해서 못 고를 때
사글세 내고 돈 없을 때 밥 대신에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깊어 깊어 깊어
어떻게 하노 설탕 설탕 설탕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여자친구와 싸우고서 바람 필 때
다른 여자와 입맞추고 담배 필 때
마라톤하고 감질나게 목축일 때
순대국 먹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어떻게 하노 시럽 시럽 시럽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빼고 주세요


10cm - 그게 아니고

어두운 밤 골목길을 혼자 털레털레 오르다
지나가는 네 생각에 내가 눈물이 난 게 아니고
이부자리를 치우다 너의 양말 한 짝이 나와서
갈아 신던 그 모습이 내가 그리워져 운 게 아니고
보일러가 고장 나서 울지

책상서랍을 비우다 니가 먹던 감기약을 보곤
환절기마다 아프던 니가 걱정돼서 운 게 아니고
선물 받았던 목도리 말라빠진 어깨에 두르고
늦은 밤 내내 못 자고 술이나 마시며 운 게 아니고
보일러가 고장 나서 울지

어두운 밤 골목길을 혼자 털레털레 오르다
지나가는 네 생각에 우네


10cm -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2010.5 - Life참여앨범중)




10cm - Good Night (2010.4, The First EP)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또 나쁜 꿈에 뒤척이지 않았으면, 빗물소리에 약한 생각 않았으면
팔베개, 입맞춤, 따뜻한 한 이불, 나긋한 숨소리, 이젠 함께 아니지만
눈물과 외로움, 슬픔과 괴로움, 하얗게 지운 듯 깊은 잠 예쁜 꿈속에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10cm - 죽겠네 (2010.4, The First EP)


일부가사출처 : http://blog.daum.net/astroboy/18282936

2011-05-01

5월의 어느밤 Eine Nacht im Mai (One night in May, 1937)

Oskar Joost Tanz-Orchester
Gesang: Schuricke Terzett und Hannerle Frank
Grammophon, 1937


Rosita Serrano - In einer Nacht im Mai (1938)


Eine Nacht im Mai Peter Kreuder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