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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Earl Carter - A Horse with No Name (2007)



A Horse with No Name를 들으니 The Rain, The Park and Other Things가 떠오른다.

Earl Carter - A Horse with No Name (My Paradise, 2007)


America - A Horse with No Name (1971)

Writer : Dewey Bunnell

On the first part of the journey
I was looking at all the life
There were plants and birds and rocks and things
There was sand and hills and rings
The first thing I met was a fly with a buzz
And the sky with no clouds
The heat was hot and the ground was dry
But the air was full of sound

I've been through the desert on a horse with no name
It felt good to be out of the rain
In the desert you can remember your name
'Cause there ain't no one for to give you no pain
La, la ...

After two days in the desert sun
My skin began to turn red
After three days in the desert fun
I was looking at a river bed
And the story it told of a river that flowed
Made me sad to think it was dead

You see I've been through the desert on a horse with no name
It felt good to be out of the rain
In the desert you can remember your name
'Cause there ain't no one for to give you no pain
La, la ...

After nine days I let the horse run free
'Cause the desert had turned to sea
There were plants and birds and rocks and things
There was sand and hills and rings
The ocean is a desert with its life underground
And a perfect disguise above
Under the cities lies a heart made of ground
But the humans will give no love

You see I've been through the desert on a horse with no name
It felt good to be out of the rain
In the desert you can remember your name
'Cause there ain't no one for to give you no pain
La, la ...



The Cowsills - The Rain, The Park and Other Things (The Cowsills, 1967) (Live : @the El Rey Theater in Los Angeles, CA, 2004-09-13)

Writers : Artie Kornfeld, Steve Duboff

I saw her sitting in the rain
Raindrops falling on her
She didn't seem to care
She sat there and smiled at me

Then I knew
(I knew, I knew, I knew, I knew)
She could make me happy
(Happy, happy)
She could make me very happy

Flowers in her hair
(In her hair)
Flowers everywhere
(Everywher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Oh, I don't know just why, she simply caught my ey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She seemed so sweet and kind, she crept into my mind
(To my mind, to my mind)

I knew I had to say hello
(Hello, hello)
She smiled up at me
Then she took my hand
And we walked through the park alone

And I knew
(I knew, I knew, I knew, I knew)
She had made me happy
(Happy, happy)
(She had made me very happy)

Flowers in her hair
(In her hair)
Flowers everywhere
(Everywher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Oh, I don't know just why, she simply caught my ey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She seemed so sweet and kind, she crept into my mind
(To my mind, to my mind)

Suddenly, the sun broke through
(See the sun)
I turned around she was gone
(Where did she go?)
All I had left was one little flower in my hand

But I knew
(I knew, I knew, I knew, I knew)
She had made me happy
(Happy, happy)
(She had made me very happy)

Flowers in her hair
(In her hair)
Flowers everywhere
(Everywher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Was she reality or just a dream to m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Her love showed me the way to find a sunny day
(Sunny day)
(Sunny day, sunny day)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Was she reality or just a dream to me?
I love the flower girl
(I love the flower girl)

2015-04-05

토이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vocal 윤하) (2007)


이 앨범은 전곡이 다 좋다.
특히 이 곡은 처음 들을땐 뭐지~? 했던 곡인데, 한참 후에 정신 챙기고 들어보니 와~! 했던 곡이다.
여기서 윤하의 목소리는 마치 비운의 주인공 같은 느낌을 준다.

토이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vocal 윤하) (6집 - Thank You, 2007-11-23)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2011-02-28

정령의 수호자(精霊の守り人) ED (2007)


카미야마 겐지의 동양풍 작품. 12국기까지는 안되지만 제법 몰입된다.
여자 요짐보(호위모사)인 바르사는 우연히 이웃 왕국의 둘째 왕자가 물에 빠지게 되자 구해 준 것이 인연이 되어 그의 요짐보가 되지만 물의 정령이 그 왕자의 몸 속에 알을 낳게 된 기막힌 사연이 있는 아이인지라.. 일본엔 '00의 수호자' 소설 시리즈도 있다능.. 극중 요짐보 '바르사'는 카미야마 겐지의 공각기동대 SAC에서 '쿠사나키 소령'의 모델이라는 설도..

<멋진대사>
챠그무 : 왜 나에게 다들 머리를 숙이는 것인가?
바르사 : 누군가 떠맡아야 하는 운명을 홀로 짊어진 자에게 감사하기 때문이란다.

정령의 수호자(精霊の守り人) ED (2007)


정령의 수호자(精霊の守り人) ~ナージの唄~ (2007)


제목 정령의 수호자 ( 2007 년 )
원제 精霊の守り人
영제 Seirei no Moribito
부제 Guardian of the Spirit
감독 카미야마 켄지 (神山健治)
원작 우에하시 나호코 (上橋菜穂子)
각본 카미야마 켄지 (神山健治)
제작 프로덕션 IG
저작권 ⓒ 上橋菜穂子 / 偕成社 /「精霊の守り人」製作委員会
음악 카와이 켄지 (川井憲次)
장르 판타지 | 어드벤쳐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2010-06-12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야마자키 마사요시(山崎まさよし) : 초속5cm OST (2007)


신카이 마코토(新海誠) 감독의 애니메이션 초속5cm (秒速5センチメートル, a chain of short stories about their distance)의 주제가이다.

초속 5cm이면 시속 180m 즉 0.18km/h
정말 짧은시간 아닌가..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야마자키 마사요시(山崎まさよし)


これ以上 何を失えば 心は許されるの
코레이죠오 나니오우시나에바 코코로와 유루사레루노
더 이상 무엇을 잃어버려야 마음만은 용서받는 걸까

どれ程の痛みならば もういちど君に会える
도레호도노 이타미나라바 모이치도 키미니아에루
어느 정도의 아픔을 겪어야만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을까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키세츠요 우츠로와나이데
One more time 계절이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후자케아앗타 지카은요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僕が先に折れたね
쿠이치가우토키와 이츠모 보쿠가 사키니오레타네
엇갈리는 때는 언제나 내가 먼저 좌절했지

わがままな性格が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와가마마나 세이카쿠가 나오사라 이토시쿠사세타
제멋대로인 성격이 오히려 사랑하게 만들었어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키오쿠니 아시오 토라레테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목을 잡혀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츠기노 바쇼오 에라베나이
One more chance 다음 장소를 고를 수 없어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이츠데모 사가시테이루요 돗카니 키미노스가타오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ーム 路地裏の窓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무카이노 호-무 로지우라노마도 코은나토코니 이루하즈모나이노니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네가이가 모시모카나우나라 이마스구 키미노모토에
만약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데키나이코토와 모오나니모나이 스베테카케테 다키시메테 미세루요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어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줄게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사미시사 마기라스다케나라
쓸쓸함을 숨기는 것뿐이라면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다레데모 이이하즈나노니
누구라도 상관없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호시가오치소오나요루다카라
별이 떨어질 듯한 밤이기에

自分をいつわれない
지부은오 이츠와레나이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키세츠요 우츠로와나이데
One more time 계절이 바뀌지 않았으면 해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후자케아앗타 지카은요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이츠데모 사가시테이루요 돗카니 키미노스가타오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코오사테은데모 유메노나카데모
교차로에서도 꿈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코은나토코니이루하즈모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키세키가 모시모오코루나라 이마스구 키미니 미세타이
만약 기적이 일어난다면 지금 곧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아타라시이아사 코레카라노보쿠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이에나카앗타 「스키」토유우 코토바모
좋아해」란 말도 할 수 없을 거야

夏の想い出がまわる ふいに消えた鼓動
나츠노 오모이데가 마와루 후이니 키에타 코도오
여름의 추억이 떠오르면 문득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이츠데모 사가시테이루요 돗카니 키미노스가타오
언제라도 찾고 있어 어딘가에 있는 너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桜木町で
아케가타노마치 사쿠라기쵸오데
사쿠라기쵸의 새벽 거리에서

こんなとこに来るはずもないのに
코은나토코니 쿠루하즈모나이노니
이런 곳에 올 리가 없는데

願いがもしも叶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네가이가 모시모카나우나라 이마스구 키미노모토에
만약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데키나이코토와 모오나니모나이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스베테카케테 다키시메테미세루요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줄게

いつでも捜しているよ
이츠데모 사가시테이루요
언제라도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破片(かけら)を
돗카니 키미노카케라오
어딘가에 있는 너의 일부분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타비사키노미세 시은부은노스미
여행지 가게 신문의 한 부분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코은나토코니 아루하즈모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키세키가 모시모오코루나라 이마스구 키미니미세타이
만약 기적이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너에게 보이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아타라시이아사 코레카라노보쿠
새로운 아침, 앞으로의 나는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이에나카앗타 「스키」토유우 코토바모
「좋아해」란 말도 할 수 없을 거야

いつでも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이츠데모 사가시테시마우 돗카니 키미노에가오오
언제라도 찾을 거야 어딘가에 있는 너의 미소를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큐우코오마치노 후미키리아타리
급행을 기다리는 철도 건널목 근처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코은나토코니 이루하즈모나이노니
이런 곳에 있을 리가 없는데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이노치가 쿠리카에스나라바 난도모 키미노모토에
다시 태어난다면 몇 번이고 너의 곁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호시이모노나도 모오나니모나이
갖고 싶은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키미노호카니 타이세츠나 모노나도
너 말고 소중한 것은 아무것도…

2010-06-06

달아요 - 박정현 (2007)


보사노바라면 벌떡 일어나게 되지만 차분한듯 들리는 이 곡도 매력있구나. 느긋한 오후가 생각나기도 하고..
정현양의 다라요~

우연히 주파수를 맞추다가 듣게 된 곡. 차타고 가다가 들었던 곡이라..
주파수를 기억해야 했다. FM은 동네마다 주파수가 다르기에 같은 MBC 라디오라고 하더라도 안동인지..부산인지..마산인지..진주인지를 알아야 한다. 주파수는 다행히 기억났다. 96.1MHz.. 검색하니 MBC FM4U 진주방송이었다. 시각은 5월 30일 12시30~40분경. 진주MBC 홈피로 들어와 검색하니 임소정씨가 진행하는 정오의 희망곡 1부였다. 홈피들어가 선곡표를 뒤졌으나 이틀전 것 뿐...
여기서 물러설 수 없다.
주변 게시판을 하나 하나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애청자 게시판에 얼핏 들었던 낮익은 가수가 있었다. '박정현'.

그래..빙고~ 이런식으로 하나 둘씩 찾아가는 기분 또한 솔솔하다.



달아요 - Come To Where I Am (6집)

노래:박정현 / 작사:윤사라 / 작곡:황성제

Ooohh... 참으려 해도 웃음이 나와
샴페인이 터지듯..
좋아~ 낮은 목소리~ 장난스러운 그대 걸음도

Oh you & I oh you &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그대 이름 혀끝에 녹아 내릴듯 달아요
그댈 몰랐다면 몰랐어요
이런 기분을 이런 행복을...

Oh you & I oh you &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생각만 해도 아파요 나를 떠나면 안되요
그대 없었다면 없었어요
이런 노래도.. 이런 사랑도..

Oh you & I oh you & I
부끄럽게 간지럽게 이대로
아무것도 숨기지 마요
Everyday oh everyday
믿게 해줄게 언제까지 그댈 사랑해요

우 감추려해도 다 보이나 봐 햇살이 퍼지듯..
이런 마법같은 날 온 세상이 다 놀려도 좋아

2010-04-27

황진이 - 박상철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옹이 "황진이" 라는 노래가 있다고...
1993년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의 박상철의 4집 황진이(2007년) 앨범의 수록곡이다.



황진이 - 박상철 (2007)

작사:한솔 작곡:박현진 노래:박상철

(황진이 황진이)
(진이 진이야)
(나야 황진이)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꾸기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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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최대 히트곡인 '무조건'
무조건 - 박상철


나이가 들었나... 갈수록 트로트가 떙기니...

2010-04-12

Wouter Hamel - Breezy

Wouter Hamel - Breezy

네덜란드 헤이그 출생의 보컬겸 기타를 맡고 있는 하멜의 듣기 편한 곡이다~




when Jody smiles the room lights up with fine white stardust
조디가 미소 지으면, 미세한 하얀 황홀함으로 방안이 환해져요
and limelight seems to beam out of her eyes
그녀의 두 눈에서 조명이 쏟아져 나오는것만 같아요
she doesn't seem to notice but she doesn't need to
그녀는 이걸 모르는것 같지만, 굳이 알 필요도 없어요
she's had her share of compliments and lies
그녀는 그녀가 받을만한 칭찬과 거짓말들을 충분히 들었어요
(she says) come turn off your radio and let's go dancing
(그녀가 말하길) 당신의 라디오를 끄고 이리와서 같이 춤춰요
we're far too young to sit at home all night
밤새도록 집에 앉아만 있기에는 우린 아직 어려요
what's the use of sleeping when we're in this city
우리가 온 힘을 다해 깨어있는 이 도시에서
that tries to stay awake with all its might
잠이 무슨 소용이에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these streets are paved with melodies and treasured pleasures
이 거리들은 멜로디와 보물같은 기쁨들로 메워져 있어요
let's make the snowflakes melt before they fall
눈송이들이 떨어지기 전에 녹여요
no gonizing painful hardships left to conquer
이겨내야 할 고통스러운 시련은 남아있지 않아요
no traumatizing childhood to recall
되새길 충격적인 어린 시절은 없어요
come turn off your radio and let's go dancing
당신의 라디오를 끄고 이리와서 같이 춤춰요
there's far too much to see to stay inside
집안에만 있기에는 너무나 많은 볼 것 들이 있어요
what's the use in sleeping when the world could crumble
세상이 무너질 수도 있는데, 그깟 잠이 무슨 소용이예요
so just sit back and please enjoy your ride
그냥 편히 앉아서 인생을 즐겨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2009-06-01

클레이모어 (Claymore, クレイモア, 2007)



세상에 창궐하여 인간을 괴롭히는 요괴집단!
그 요괴 헌터인 클레이모어의 성장 드라마이자
인간같은 요괴, 요괴같은 인간이 펼치는
판타지지만 현실세계에 대한 얘기다.
별 : 4개

Claymore Character Song: Teresa


Opening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