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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이나가키 준이치 (稲垣潤一) - 여름의 경적 (夏のクラクション) (1983)


겨울 대표곡인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の頃には)이 있다면 여름 대표곡인 여름의 경적!
다시 북반구가 따뜻해지고 있다.

이나가키 준이치 (稲垣潤一) - 여름의 경적 (夏のクラクション) (1983-07-21)

作詞:売野雅勇 / 作曲:筒美京平 / 編曲:井上鑑

海沿いの カーブを 君の 白い クーペ
우미조이노 카브오 키미노 시로이 쿠페
해안의 커브를 너의 하얀 쿠페

曲がれば 夏も 終る
마가레바 나쯔모 오와루
구부러지면 여름도 끝나

悪いのは 僕だよ 優しすぎる 人に
와루이노와 보쿠다요 야사시스기루 히토니
나쁜것은 나야 상냥한 여자에게

甘えて いたのさ
아마에떼 이타노사
응석부리고 있었어

傷口に 注ぐ GINのようだね
키즈구찌니 소소구 gin노요우다네
상처에 흘러 들어가는 진(술) 같아

胸が いたい 胸が いたい
무네가 이따이 무네가 이따이
가슴이 아파 가슴이 아파

夏のクラクション
나쯔노쿠락쿠숀
여름의 클락션

Baby もう一度 鳴らしてくれ In My Heartbaby
모- 이찌도 나라시떼쿠레 in my heart
한번 더 울려줘

夏のクラクション
나쯔노 쿠락쿠숀
여름의 클락션

あの日のように きかせてくれ
아노히노요우니 키가세떼쿠레
그날과 같이 들려줘

跡切れた夢を 揺り起こすように
토키레타유메오 유리오코스요우니
중단된 꿈을 흔들어 깨우듯이

海沿いの カーブを 二つの夏過ぎて
우미조이노 카브오 후타쯔노 나쯔 스기떼
해안의 커브를 두 번의 여름이 지나

今年も ひとりきりさ
코토시모 히토리키리사
올해도 혼자서

「夢をつかまえて」と 泣いたままの君が
「유메오 쯔카마에테」토 나이타마마노 키미가
「꿈을 잡아」라고 울면서 네가

波間で 手を振る
나미마데 테오후루
파랑(물결)으로 손을 흔들어

傷跡に触れた まるで KNIFEさ
키즈아토니 후레타 마루데 나이프오사
상처에 닿아 마치 kinfe같아

瞳閉じる 瞳閉じる
히토미토지루 히토미토지루
눈을 감아 눈을 감는다

夏のクラクション
나쯔노 쿠락쿠숀
여름의 클락션

Babyもう一度鳴らしてくれ In My Heart
모- 이찌도 나라시테쿠레
한번더 울려줘

夏のクラクション
나쯔노 쿠락쿠숀
여름의 클락션

風に 消されて もう聴こえない
카제니 케사레떼 모- 키코에나이
바람으로 지워져 더 이상 들리지 않아

Leave Me Alone

夏のクラクション
나쯔노쿠락숀
여름의 클락션

Babyもう一度鳴らしてくれ In My Heart
모-이찌도 나라시떼쿠레
한번더 울려줘

夏のクラクション
나쯔노 쿠락숀
여름의 클락션

あの日のように きかせてくれ
아노히노요우니 키카세떼쿠레
그날과 같이 들려줘

躓きそうな僕を振り返り
쯔마즈키소우나 보쿠오 후리카에리
실패할것 같은 나를 되돌아봐

가사출처:용하가족

2011-12-07

이나가키 준이치 (稻垣潤一) -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の頃には) (1992)


겨울하면 이 노래가 떠오른다...

이나가키 준이치 (稲垣潤一) -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の頃には) (1992)
~ TBS계열 드라마 '홈위크(ホームワーク)' 주제가 ~



이나가키 준이치 & 히로세 코미 (稲垣潤一& 広瀬香美) -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の頃には (2009)

작사 作詞 : 아키모토 야스시 (秋元康)
작곡 作曲 : 미츠이 마코토 (三井誠)
편곡 編曲 : 토리야마 유우 (鳥山雄司)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流れる頃には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君と僕の答えも きっと出ているだろう 그녀와 나에 대한 답도 확실히 나오겠지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流れる頃には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誰を愛しているのか 今は見えなくても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지 지금은 보이질 않지만

この手を 少し伸ばせば 届いていたのに 이 손을 조금만 내밀면 닿을수 있을텐데
1ミリ 何か足りない 愛のすれ違い 1미리 뭔가 부족한지 사랑의 엇갈림
お互いを わかりすぎていて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어서
心が よそ見できないのさ 마음이 다른 곳을 볼 수 없다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聞こえる頃まで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릴 무렵까지
出逢う前に戻って もっと自由でいよう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 좀 더 자유로이 있자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聞こえる頃まで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릴 무렵까지
何が大切なのか 一人考えたい 무엇이 소중한것인지 혼자서 생각해보고 싶다

誰かが そばにいるのは 暖かいけど 누군가 옆에 있는것은 따뜻하지만
背中を 毛布代わりに 抱き合えないから 등을 모포대신으로 서로 안을 수 없으니까
近すぎて 見えない支えは 너무 가까워 보이지 않는 버팀목은
離れてみれば わかるらしい 떨어져 보면 알 수 있겠지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流れる頃には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君と僕の答えも きっと出ているだろう 그녀와 나에 대한 답도 확실히 나오겠지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流れる頃には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誰を愛しているのか 今は見えなくても 누구를 사랑하고 있는지 지금은 보이질 않지만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流れる頃には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どういう君と僕に 雪は降るのだろうか 어딘가의 그녀와 나에게 눈은 내리는 것일까?
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 流れる頃には 크리스마스 캐롤이 흐를 무렵에는
どういう君と僕に 雪は降るのだろうか 어딘가의 그녀와 나에게 눈은 내리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