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키리코'는 어떠한 사투에서도 살아서 돌아오는 병사다. 그 전투가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이를 지켜보던 군상부에서는 과감한 실험을 하게되지만, 키리코는 주변 환경을 바꾸어서 생환하게 된다.
이 주제는 SF '링 월드(래리 니븐 저)'에서 대물림 된 행운을 가진 여자 '티라 브라운'과 견줄 수 있다.
또한 메카닉 측면에서도 로봇을 보병으로 채택한 '스타쉽 트루퍼스(로버트 A 하인라인 저)'와 비교해 보는 것도 흥미롭다.
1983년 원작과
裝甲騎兵 ボトムズ-1985-더 라스트 레드 솔져,
裝甲騎兵 ボトムズ-1986-빅 배틀,
裝甲騎兵 ボトムズ-1988-레드 숄더 문서 야망의 루트,
裝甲騎兵 ボトムズ-1994-혁혁인 이단,
최근 작품인 裝甲騎兵 ボトムズ-2007-베르젠파일즈
에서 키리코는 살아남지만 왠지 고독하다. 죽지 못하기 때문인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려서인지..
장갑기병 보톰즈(裝甲騎兵 ボトムズ, VOTOMS, 1983) - 炎のさだめ
作詞: 타카하시 료스케 (高橋良輔) 원작 및 감독님
作曲,編曲: 이누이 히로키 (乾裕樹)
唄: 오다 데츠로 (TETSU, 織田哲郎)
戰爭을 피해 도망가다가 우연히 상대편인 '애로우즈'에게 붙잡힌 '사지 크로스로드'는 무심코 叛亂軍 位置를 알려준다.
住民들과 아이들이 함께 머물러 있는 叛亂軍 基地에 '애로우즈'는 無人 虐殺 機械를 動員하여 叛亂軍을 無差別 虐殺한다. 基地로 돌아온 '사지 크로스로드'는 自身이 무심코 한 行動이 엄청난 殺戮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고는 絶叫한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난 단지 싸움에서 멀어지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그들의 목숨을 빼앗은 건 너다. '사지 크로스로드'!
너의 어리석은 行動때문에...
난 아니다. 나랑은 相觀없다.
딴 世上의 일이다.
現實로 부터 눈을 돌리는 그런 行爲가 無自覺한 惡意가 되고 이런 結果를 招來한 것이다'
無自覺한 惡意라!!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大量 虐殺戰을 보면서 새삼 이 臺詞가 떠올랐다.
<와리가 본 건담 세계관>
1. 오리지널 건담인 RX-78의 건담은 소년소녀가 1년전쟁에 휘말리면서 그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한편 사랑, 배신, 우정도 배우게 된다. 또한 결정적인 NewType이란 개념을 만들어 내어 향후 30년간 공고히 건담 세계관을 유지하게 된다.
2. Z건담에서는 1년전쟁이후 좀더 고뇌하고 나약한 주인공의 등장으로 현실성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
3. ZZ건담이후에는 그 아류에 불과하다.
4. TurnA건담에 와서야 새로운 세계관이 열리고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되며 지난 20년간의 오마쥬를 이끌어 낸다. 세월은 흘러 문명은 쇠퇴하여 20세기초와 같은 환경에서 오래전 지하에 뭍혀 있던 건담을 발굴하게 되면서 황폐한 지구를 피해 달로 이주한 종족과의 갈등이 시작된다.
5. 건담SEED는 오리지널과는 또 다른 세계관을 가진다.
6. 건담00 근미래 세계관과 대테러 작전과 같은 개념을 가진다.
* 볼만한 TV판은 오리지널 건담, Z건담, TurnA건담, 건담00이다.
* 번외로 볼만 한 것은 건담SEED정도이고 나머지는 전혀 보지않아도 된다.
* 볼만한 극장판은 Z건담 극장판인 '역습의 샤아'편은 필견!
* 볼만한 OVA는 08MS소대, 0083, 0080, MS IGLOO(CG물)이다.
** 건담에서는 레이저포나 미사일을 쓰는 함대전이 거의 없고 광선검으로 로봇이 근접을 펼치게 되는 이유는 1년전쟁때 지구와 달 사이에 레이더를 교란케 만드는 '미노프즈키 입자'를 대량 살포하여 상대적으로 근접전을 펼칠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설정이다.
** 하지만 오리지널 세계관의 계보에서 벗어난 작품들은 자유롭게 원거리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