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2005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2005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07-28

데파페페 (Depapepe) - Over the sea (2005)



어... 이거슨... 어디선가 들어본 곡인데...^^;
(뭐.. 무의식의 곡들이 요즘은 주변에 흔하다는게..)
흔한 M본부의 시그널 송~
(Aㅏ.. 정말 흔하다는게 함정)

엄청난 기타 실력뿐만은 아닌 데파페페 (Depapepe)의 2005년 첫 정규앨범인 Let's Go!!! 의 10번째 곡

데파페페 (Depapepe) - Over the sea (Let's Go!!!, 2005)



데파페페 (Depapepe) - Start (LIVE) (Let's Go!!!, 2005)

2015-03-01

서울 전자 음악단 - 서울의 봄 (2009)



봄이 오니 봄노래가 생각난다.

생각에 잠겨있구나. 봄 바람 불어오누나.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봄 봄 봄 봄 봄이여~~~

김정미님의 대표곡은「아름다운 강산」보다는「봄」인 듯..
그「봄」을 생각하며 만든 서울 전자 음악단의「서울의 봄」은
어쩌면 나른하면서도 아직은 차가운 봄 바람이 생각난다.

국내 수많은 락 그룹이 있지만 "서울 전자 음악단" 만큼 강렬한 인상을 주진 못했다.
이 음반은 감히 명반 반열에 올려도 손색이 없다.
해체한 지금와서 생각하면 다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다.

「날으는 핑키」는 끝내준다.
답답할때 들으면 속이 다 시원해 지는 청량음료같은 곡이다.
(강아지랑 또는 자전거 탈때 들어도 좋음)

서울 전자 음악단 - 서울의 봄 (Life is Strange, 2009)



Guitar : 신윤철 / Bass : 김정욱 / Drum : 신석철

내 맘을 흔드는 봄바람 바람에 춤추는 이 마음
내 몸을 깨우는 봄바람 마시며 마시며 간다네

어디서 불어온 봄바람 불어와 생각에 잠기네
모두가 괜찮은 시간이야 여기 봄이 와 가요

그 어디선가 찾아와 그 어디에나 끌려 난
그 어디선가 불어와 (예예) 그 어디선가 불어와 (예예)

스치는 봄바람 바람에 외로워한다네 난
내 맘을 흔드는 봄바람 마시며 마시며 간다네

그 어디선가 찾아와 그 어디에나 끌려 난
그 어디선가 불어와 그 어디선가 불어와
내 맘을 흔드는 봄바람


김정미 - 봄 (NOW, 1973)

작사 / 작곡 : 신중현

빨갛게 꽃이 피는 곳 봄바람 불어서 오면
노랑나비 훨훨 날아서 그곳에 나래접누나
새파란 나무가지가 호수에 비추어지면
노랑새도 노래부르며 물가에 놀고 있구나

*) 나도 같이 떠가는 내 몸이여 저 산 넘어 넘어서 간다네
꽃밭을 헤치며 양떼가 뛰노네 나도 달려 보네
저 산을 넘어서 흰 구름 떠가네 파란 바닷가에
높이 떠 올라서 멀어져 돌아 온다네

생각에 잠겨 있구나 봄바람이 불어 오누나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봄 봄 봄 봄 봄이여

*)
봄 봄 봄 봄이여 봄 봄 봄 봄이여~ (여~어~우~우~)


서울 전자 음악단 - 날으는 핑키 (내가 원하는 건, 2005)

우주에서 온 날으는 강아지
우주에서 온 날으는 핑키 x2

높은 하늘 나의 별 어디쯤에
날 날 수도 있어 너와 함께 간다면
내가 원하는 건 어려운 것은 아냐
내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있는 것

우주에서 온 날으는 강아지
우주에서 온 날으는 핑키 x2

번개같이 저기로 날아 가서
번개같이 여기로 날아 와
나는 못 말려 어려운 얘긴 몰라
내가 원하는 건 너와 함께 있는 것

우주에서 온 날으는 강아지
우주에서 온 날으는 핑키 x2


서울 전자 음악단 - 날아 (내가 원하는 건, 2005)

나랄 날아올라 날개를 펴고 이젠 어제는 저 멀리 잠들고
매일 밝아 하늘도 밝아와 밝은 날 감출 순 없어

나랄 날아올라 나의 곁으로 나는 너의 향기를 사랑해
좋은 나라 행복의 나라로 밝은 널 감출 순 없어

이젠 슬퍼하지마. 다 지난 날이야
내가 너의 곁에 있잖아. 너의 날갤 펴고 너의 하늘을 날아봐

나랄 날아올라 날개를 펴고 나는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아픈 것도 두려운 것도 밝은 널 감출 순 없어

이젠 슬퍼하지마. 다 지난 날이야
내가 너의 곁에 있잖아. 너의 날갤 펴고 너의 하늘을 날아봐

나랄 날아올라 날개를 펴고 나는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아픈 것도 두려운 것도 밝은 널 감출 순 없어

이젠 슬퍼하지마. 다 지난 날이야
내가 너의 곁에 있잖아. 너의 날갤 펴고 너의 하늘을 날아봐
내가 너의 곁에 있잖아. 너의 날갤 펴고 너의 하늘을 날아봐
너의 세상을 가져봐


서울 전자 음악단 - 꿈에 들어와 (내가 원하는 건, 2005)

나의 아픔들도 다 잊어버렸어. 그 자리에 메워진 부드러운 너
나의 슬픔들도 다 잊어버렸어. 그 자리에 채워진 너의 미소들

나는 널 위해 여기에 있어. 나의 꿈에 들어와
나는 널 바라보고 있어. 나의 꿈에 들어와

나의 손을 잡고 다 잊어버려봐. 다시는 오지 않을 나쁜 날들을
나의 잠을 깨워 나의 꿈에 들어와. 다시는 외로운건 없는 꿈속에

나는 널 위해 여기에 있어. 나의 꿈에 들어와
나는 널 바라보고 있어. 나의 꿈에 들어와

나의 얘기들을 들어봐. 함께 있다고 느껴질 땐
날아갈 수 있어. 날아갈 수 있어

나는 널 위해 여기에 있어. 나의 꿈에 들어와
나는 널 바라보고 있어. 나의 꿈에 들어와

2011-03-21

피비스 (PB's) - Sunny Day (2005)



경쾌한 목소리의 '써니'가 부른다..

My love 기다려줄래 널 찾을 때까지 내 운명을 믿을게
My dream 마법에 빠진 오 나를 깨워줘 나의 입술에 키스해
조금씩 천천히 네게 다가가 날 볼 수 있도록 웃을게
그대 하늘 가득히 내 햇살에 비춰 줄때면 그 설레이는 미소속에 말해줘
그댈 향한 마음과 두근대는 가슴으로 나 그대와 함께 꿈을 꾸는거야
I say 내게 말할게 기다려 왔다고 나의손을 잡아줘
My love 아주 멀리도 널 찾을 수 있어 그대의 맘을 열어봐
조금씩 천천히 느낄 수 있게 날 바라봐줄래 Oh! my sweet
그대 하늘 가득히 내햇살이 비춰 줄때면 그 설레이는 미소속에 말해줘
그댈 향한 마음과 두근대는 가슴으로 나 그대와 함께 꿈을 꾸는거야
(I need you) 힘겨웠던 지난날 지금껏 함께 걸어가 그 빛 속으로
(그대하늘) 그대 하늘 가득히 내 햇살이 비춰 줄때면
그 설레이는 미소속에 말해줘 그대 향한 마음과 두근대는 가슴으로 나
그대와 함께 꿈을 꾸는거야 꿈을 꾸는거야 꿈을 꾸는거야

2011-03-05

충사(蟲師) Theme (2005)



충사 테마 (「蟲師」のテーマ)



무릇 불길하고 꺼림칙한 것, 하등하고 기괴하며 흔한 동식물들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 여겨지는 것들. 이러한 이상한 형체의 무리들을 옛날부터 사람들은 두려움을 담아 언젠가부터 한데 묶어 "벌레(蟲)"라 불렀다.

이 네 손가락이 동물이고, 엄지가 식물이라고 치자. 그럼, 인간은 이 곳, 심장에서 가장 먼 중지의 끝에 있는 생물이야. 손에 가까워질수록 하등한 생물인 셈이지. 계속 따라가다보면, 손목 근처에서 혈관이 하나로 이어져. 거기에 있는 것이 균류나 미생물이야. 그 근처까지 거슬러올라가면 식물과 동물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워지지. 그래도, 아직 그 전에 있는 것들이 있어. 팔을 거슬러 올라 어깨를 지나가지. 그리고, 아마도. 이 심장부근에 있는 것들을 "벌레" 또는 "초록의 것"이라고 불러. "생명" 그 자체에 가까운 것들이야. 그것들에 가까운 만큼 형태나 존재가 애매해서 그것이 보이는 체질과 그렇지 못한 것으로 나뉘는 거야.
- TV Episode 1편중 -

그 벌레도 살려고 하기 때문에 인간과의 갈등이 생긴다. 충사(蟲師)는 그러한 갈등을 없애주는 역할이지만 주인공 '깅코(ギンコ)'는 오히려 벌레와의 공존(共存)을 생각한다.
이러한 벌레를 흔히 '질병' 또는 '병'이라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는 불치병이라는게 있다. 도저히 의학이나 약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들. 그것 때문에 인간은 몸의 병 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까지 안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그 병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잘 보듬어 안아서 숙주인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것. 그것이 이 작품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병에 임하는 자세가 아닐까.


原作 : 우루시바라 유키 (漆原 友紀, 志摩冬青) (코단샤 月刊 "애프터눈" 連載)
애니메이션 製作 : ARTLAND
監督 : 나가하마 히로시
脚本 : 야마다 유카, 이타미 아키
製作 : 충사 제작위원회
著作權 : ©漆原友紀/講談社・「蟲師」製作委員会
2006년 제5회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축제에서 TV시리즈 부문 대상, 최우수 미술감독상 수상

'오다기리 조(小田切 譲)'와 '아오이 유우(蒼井 優)' 주연의 실사판 영화(2007)를 Akira의 '오토모 가츠히로(大友 克洋)'가 Director하였다.

1. 녹색의 연회 (綠の座)
왼손으로 그린 모양은 살아 움직이게 되는 소년의 이야기

선천적으로 초록이나 물, 생명을 부르는 체질이라고나 할까. 그러한 것을 타고나는 인간이 간혹 태어난다.

광주(光酒)라고 하는 생물. 보통은 진정한 어둠의 바닥에서 거대한 광맥(光脈)을 만들어 헤엄치는 것들이지만, 그것을 추출할 수 있는 잔을 특별히 그대를 위해 만든 것이오. 그것은 이 세상, 생명이 태어났을 때부터 흘러서, 그것이 가까운 토지는 풀이 우거지고 생명이 싹을 틔우며, 멀어지면 고갈되오. 즉, 생명의 물. 이 세상에 그보다 더 맛있는 것은 없소.

2. 눈꺼풀속의 빛 (瞼の光)
두 번째 눈꺼풀을 감은 소녀의 이야기

눈꺼풀 뒤에는 말야. 또 하나의 눈꺼풀이 있어. 거긴 절대 바깥의 빛이 닿지 않는 곳이라 "벌레"는 거기에 살고 있어. 두번째의 눈꺼풀? 그래. 비키는 감는 방법 몰라? 그럼, 가르쳐 줄께. 눈을 감아봐. 뭔가 보여? 아무것도. 그런데. 뭔가 깜빡거리는 것들이 눈 속에서 움직이고 있어. 그렇지? 한 번 눈꺼풀을 감아도 눈은 아직 그 눈꺼풀을 보고 있는거지, 정말 눈을 감은건 아니야. 그러니까, 진짜 어둠이 필요할 때에는 그 반짝거림을 보고 있는 눈동자를 다시 한 번 감는거야. 그러면, 위에서 부터 진짜 어둠이 내려와.
우리들은 깊은 어둠 속에서 함께 논다. 창고에 들어간 직후에는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조금 있으면 어둠의 저편에서 사물들이 저절로 윤곽을 드러낸다. 어떻게 볼 수 있는걸까? 깜깜할 텐데. 지면 아래에 빛의 강이 흐르기 때문이야. 두 번째의 눈꺼풀을 감으면 보여. 계속 진짜 어둠을 보고 있으면 말야. 멀리서부터 빛의 알갱이가 보이기 시작하고 그게 점점 불어나 홍수가 돼. 그 빛을 자세히 보면 모두 작은 벌레야. 하지만, 좀 더 가까이서 보고싶어서 다가가면... 안 돼. 그 이상, 그 강에 가까이 가지마라.
스이의 병의 원인은 "눈 속의 암흑벌레"라는 건데, 어둠을 통해서 번식하지. 넌 지나치게 스이와 어둠을 공유한거야.

두번째 눈꺼풀은 너무 오래 감고 있으면, 어둠에 안구를 먹히고 말아. 자, 그럼 해볼까. 스이. 달빛으로 벌레를 유인해 내는거야. 두번째 눈꺼풀을 감은 채로 눈을 천천히 뜨는거다. 어서 나와라. 벌레들아. 빛이다.

인간은 빛을 손에 넣은 후부터 두번째 눈꺼풀을 감는 방법을 잊어버렸다고 한다. 그것은 생물로서는 잘 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과거에 인간은 "그것"을 너무 많이 바라본 탓에 안구를 잃어버린 자도 많았다고 한다. 두번째의 눈꺼풀. 진정한 어둠. 이질적인 빛. 우리의 발 밑에서 흐르는 무수한 생명. 그 자체의 무리. 펑~하고 주변이 환해지더니 그 후 순식간에 캄캄해져서 발 밑이 투명해지더니 한참 아래쪽에 빛의 강이 흐르는 게 보였어.


3. 부드러운 뿔 (柔らかい角)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소년의 이야기
눈 내리는 밤. 소리가 사라지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거나 귀를 막아라. 그러지 않으면, 귀가 망가져 버린다.

4. 배갯속의 좁은 길 (枕小路)
예지몽을 꾸는 남자의 이야기
이 벌레는 완전히 없애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오. 기생하면 그걸로 끝. 평생 균형을 유지하며 공생하는 수 밖에 없소. 하지만, 벌레 본래의 성질에 대해 알려주면 숙주는 자신이 만들어내는 현실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게 되지.

5. 여행하는 늪 (旅をする沼)
움직이는 연못의 이야기

6. 이슬을 마시는 군락 (露を吸う群)
냄새를 맡으면 치유되는 능력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

7. 비가온다. 무지개가 뜬다. (雨がくる虹がたつ)
무지개를 뒤쫓는 남자의 이야기

8. 바닷가에서 (海境より)
바다에서 아내를 잃어버린 남자의 이야기

9. 무거운 종자 (重い実)
풍년의 댓가로 한 생명을 앗아간 이야기

10. 벼루에 머문 흰 연기 (硯に棲む白)
구름이 들어있는 벼루를 만든 여인의 이야기

11. 산이 잠들다 (やまねむる)
산의 주인이 되어버린 충사이야기

12. 외눈박이 물고기 (眇の魚)
충사 깅코의 어린시절 외눈이 된 사연
어둠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눈을 감거나, 창고 안, 달이 뜨지않은 밤, 불이나 빛이 없을때 생기는 어둠. 다른 하나가 "항시 존재하는 어둠". 어둠과 같은 모습을 한 것은 "항시어둠"이라고 부르지. 빛을 내는 건 항시어둠에 사는 다른 벌레인것 같은데... 그것에 이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깅코(銀蠱)"라고 부르고 있지.
밤에 산을 혼자 걸어가다보면 조금 전까지 길을 비추던 달이 갑자기 보이지 않거나, 별이 사라지거나 해서 방향을 잃을 때가 있어. 그 정도는 보통 있는 일이지만, 그에 더해서 자신의 이름이나 과거의 일이 기억나지 않게되면 그건 항시어둠이 곁에 붙었기 때문이야. 어떻게 해서든 기억을 해내면 빠져나올 수 있다고 하지. 결국 기억을 못 해낼 때에는? 뭐든 상관없으니, 아무것이나 생각나는 이름을 붙이면 된다더군. 그거면 되는거야? 대신에 원래 이름일 때의 일은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고 하지만 말이다.
두려움이나 분노가 눈을 가리게 하지 마라. 모두들 그저 각각 존재하는 방식대로 존재하는 것일 뿐. 피할 수 있는 것들은 지혜를 가진 우리가 피하면 되는거야. 충사들은 계속 오랜 옛날부터 그런 방법들을 찾아온 자들이다.

13. 일야교 (一夜橋)
14. 대나무 바구니 속 (籠のなか)
15. 봄을 외치다 (春と嘯く)
16. 새벽의 뱀 (暁の蛇)
17. 빈 누에고치 따기 (虚繭取り)
18. 산을 감싼 옷 (山抱く衣)
19. 하늘가의 실 (天辺の糸)
20. 문장의 바다 (筆の海)
21. 솜 포자 (綿胞子)
22. 앞 바다 용궁 (沖つ宮)
23. 녹이 우는 소리 (錆の鳴く聲)
24. 화톳불의 야행 (篝野行)
25. 눈에 깃든 복, 눈에 깃든 불행 (眼福眼禍)
26. 풀 밟는 소리 (草を踏む音)
TV판 끝.

========================================


리 (理, ことわり, 고토와리)



배갯속의 좁은 길 (枕小路, Makura Kouji)



충사(蟲師) - OP : The sore feet song - Ally Kerr (2005)


충사(蟲師) 실사판

2011-02-24

Dream Theater - Panic Attack (2005)



한국계 존명의 베이스가 돋보이는 수작!

2010-06-14

Lilium - Elfen Lied (エルフェンリート) Opening theme (2005)



추적추적 하염없이 비내리는 초 여름날..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그리스 상대로 2:0으로 이긴 날...

grotesque한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게 되었다.
뿔을 가지고 태어나면서부터 초능력을 가지게 되었지만 어찌 쓸지 모르는 아이들은 처참하게 사람들을 죽이게 되고
권력은 이를 이용하려 한다. 하지만 한 사람은 이를 따뜻하게 받아 들인다. 이러한 부조리의 결합을 애니메이션은 담담히 그리고 있다.

심약한 분은 보지 않는게 좋겠다. 클레이 모어(Claymore, 2007)와 비견할 만하다.
하지만 주제곡과 오프닝은 멋지다.
오프닝은 Gustav Klimt의 그림을 모태로 하고 있다.

오카모토 린(岡本倫) 원작의 엘펜 리드(2005)의 오프닝 테마
Lilium - Elfen Lied (エルフェンリート) Opening theme (2005)


노래 : 노마 쿠미코(野間久美子)
음악 : 콘도 유키오(近藤由紀夫), 코니시 카요(小西香葉)

os ilusti meditabitur sapientiam
정의로우신 주님은 사색에 잠기시네

et lingua eius loquetur iudicium
이윽고 주님의 혀는 심판을 외칠 것이니

beatus vir qui suffert tentationem
악마의 유혹을 뿌리치시고 축복받으신 주

quoniam cum
시련을 이겨내시고

probatus fuerit accipiet coronam vitae
주께서 지상의 왕이 되시네

kyrie, ignis divine, eleison
주여, 성스러운 불이여, 축복을 베푸시니

o quam sancta
오, 너무나 성스러운

quam serena
이 얼마나 고요하고

quam benigna
이 얼마나 인자하고

quam amoena
너무나 따사로운

o castitatius lilium
오, (주는) 순결의 백합이여

2010-06-05

All about you - McFly (Accoustic Live) (2005)


청춘불패 앤딩송이당~





It's all about you
(It's about you)
It's all about you baby
(It's all about)

It's all about you
(It's about you)
It's all about you

Yesterday you asked me something I thought you knew
So I told you with a smile, "It's all about you"
Then you whispered in my ear and you told me too
Said, "You make my life worth while"
"It's all about you"

And I would answer all your wishes if you ask me to
But if you deny me one of your kisses don't know what I'd do
So hold me close and say three words like you used to do
Dancing on the kitchen tiles
It's all about you
Yeah

And I would answer all your wishes if you asked me to
But if you deny me one of your kisses don't know what I'd do
So hold me close and say three words like you used to do
Dancing on the kitchen tiles
Yes
You make my life worth while
So I told you with a smile, "It's all about you"

It's all about you
(It's about you)
It's all about you baby
(It's all about)

It's all about you
(It's about you)
It's all about you baby
(It's all about)

It's all about you
(It's about you)
It's all about you baby
(It's all about)

It's all about you
(It's about you)
It's all about you
It's all about you